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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초기증상 과 대상포진전염성 알아보고 72시간의골든타임을 지키세요

네이버 지식in 활동중 사진과 같이 대상포진인지 질문이 올라왔는데요! 다이어트 또는 학업 취업 각종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수면 생활습관을 가진 분들이 많아지며 의외로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병하고 있고 어르신들의 문제만이 아닌 통증의 왕 대상포진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할께요! ::대상포진은 뭐에요?:: 어릴적 수두에 앓고 난후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몸에서 사라지지 않고 특정 신경절에 숨어있게 되는데요 나이가 들거나 하는등의 이유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신경을 따라 재활성화 되며 피부에 물집을 일으키며 통증이 유발되는 병을 일컬어요! ::수두에 걸린적이 없는데요?:: 수두가 기본적으로 걸려야 대상포진도 걸리는게 맞아요 다만 어릴때 수두에 걸렸어도 약하게 지나간 경우엔 기억에 남지 ..

파파의 지식in 2020.11.02 (13)

신생아 분수토 !장염(구토 및 설사) 해결방법을 알아봐요!

신생아들은 게워내는 일이 비교적 흔하고 장염과 같은것에 걸려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때 엄마 아빠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은 분유수유와 모유수유시 구토와 설사를 했을때 대처 방법을 공유해 보도록 할께요! ::분수토,구토의 원인은 뭐에요?:: 아기들이 토를 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해요 수유양이 많아서 토를 하거나 수직 수유를 하지않아 수유시 먹는 공기의 양이 많거나 충분히 트림을 시키지 않았을때가 있는데요 드물게 선천성 비후성 유문협착증 때문일 수 있어요! ::선천성 비후성 유문협착증이 뭐에요:: 신상아 에게서 구토가 지속적일때 의심 할수 있는데요 생후 2주~6주 사이의 아기들에게 있는 증상으로 수유 후 게워 내는게 아니라 수유후 마다 15분~30분 후부터 심하게 구토를 하는데 ..

파파의 육아 2020.11.01 (4)

일회용렌즈 재사용 괜찮을까?일회용 렌즈의 오해와 진실 !꼭 알아 두세요!

네이버 지식in활동 중 일회용 렌즈를 재사용 가능한지 물어보는 내용이 올라 왔는데요 질문에 답변을 하며 보니 의외로 많은 분들이 같은 질문을 올려 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일회용 렌즈를 바로 알도록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께요 !! ::일회용 렌즈가 뭐에요 ?:: 먼저 렌즈의 종류는 드림렌즈 하드렌즈 소프트렌즈로 크게 세가지로 분류 되는데요 드림렌즈 : 자는동안 착용 하드렌즈 : 평상시 착용하기 좋은 렌즈 소프트렌즈 : 말랑말랑 해서 거부감 없이 누구나 쉽게 착용 가능한 렌즈 그 중 소프트 렌즈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회용 렌즈라 불리죠!! 소프트 렌즈는 여러번 사용하는 렌즈 아닌가 ? 라고 생각 하실텐데 그럼 먼저 소프트 렌즈의 종류를 알아볼까요 ? ::소프트렌즈의 종류:: 일회용(원데이) 렌즈 : 하루..

파파의 지식in 2020.10.31 (18)

신생아 녹변 !아기 녹변 혈변 원인과 증상을 알아봐요!

신생아기 부터 유아기가 되기까지 아기의 다양한 변색깔에 궁금하기도 걱정되기도 하셨을 텐데요 오늘은 변의 색이 변하는 이유와 변의 색에 따라 무엇을 해야 좋을지 정보를 공유 해볼까 해요! ::변의 색이 변하는 이유가 뭐에요?:: 가장먼저 변의 색이 다르게 나오는데 큰 연관이 있는 담즙을 알아 두셔야 하는데요 담즙은 지방과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 하는데 필요한 효소가 들어있어요 지방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위해서는 십이지장에서 음식물이 담즙에 의해 소화가 되고 소장을 지나 대장을 지나게 되는데 여기서 대장 내에 있는 세균의 활동으로 녹색 이었던 담즙이 노랑색으로 또 갈색으로 바뀌게 되고 이때 대변의 색이 결정이 돼요!! ::녹변(녹색변)은 왜 보는거에요?:: 위에서 이야기 했지만 대장내 세균의 활동으로 녹색이었..

파파의 육아 2020.10.30 (2)

딸에게 쓰는 편지

오늘은 저희 딸 가희가 어린이집에서 할로윈 축제를 보내는데요! 부모님이 자식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하더라구요!! 필력이 좋진 않지만 열심히 써봤어요! 또 편지를 쓰면서 딸이 자라온 모습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고 반성도 하고 고마워 하는 계기가 된거같아요 ㅎㅎ 튼튼아 재미있게 잘 놀고있어? 엄마 아빠랑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던적이 없어서 잘 놀고있는지 울고있진 않는지 너무 궁금해~ 아!! 튼튼이가 누구냐구? 튼튼이는 가희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엄마 아빠가 우리 가희 튼튼하게 잘 자라 달라고 지어 주었던 이름이야! 우리 가희가 엄마 배안에 있는 동생한테 쑥쑥 잘 커~하면서 쑥쑥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말이야 ~ 가희가 엄마 아빠랑 만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5살이 되서 말도 야무지게 하고 크게 아픈곳 없이 ..

파파의 일상 2020.10.29 (25)